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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돌아온 행동주의…국내는 ‘온건파’가 뜬다

작성일 2021.09.09  /  조회수 79

“돌아온 행동주의…국내는 ‘온건파’가 뜬다”

 

 

2021.09.08

 

 

[한국경제] 이슬기 기자

 

기사내용 요약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올 2월과 6월 각각 BYC(418,000 0.00%)와 태광산업(1,113,000 0.00%)에 5% 지분취득 공시를 내면서 투자목적을 ‘일반투자’로 적었다. 트러스톤운용 측은 “두 종목은 애초에 주주행동을 염두에 두고 ESG 펀드가 매입했다”며 “지금은 비공식적으로 대화하고 있지만 앞으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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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8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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