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5.13 / 조회 33
2026.5.13
[아주경제] 양보연 기자
기사내용 요약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는 한국 기업들이 막대한 현금, 부동산, 비핵심 자산을 보유하면서도 이를 성장 투자나 주주환원에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자본 효율성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구조가 낮은 ROE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가 강조한 해법은 자본 재배치다. 불필요한 자산을 매각해 고성장 산업에 투자하거나,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를 통해 자본 규모를 최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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