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3.01.04 / 조회수 1030
2023.1.4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기사내용 요약
계묘년(癸卯年) 벽두부터 증시 ‘디스카운트(저평가) 먹구름’을 걷어내려는 시장의 움직임이 거세다. 지난해 거시경제 악재 속 코스피의 ‘G20 꼴찌’ 성적표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는 지적에서다. 금융당국이 디스카운트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행동주의 펀드는 기업 지배구조를 겨냥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주주행동주의 순기능과 단기 차익실현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극단적 행동주의 펀드의 부작용 간 균형을 맞추면서 △기관투자자의 감시와 견제 △주주권리에 대한 시민 의식과 지지 △감독당국 적절한 제도적 지원이 어우러져야 한국 주식시장도 진정한 ‘대전환’을 맞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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